2014년 12월 13일 토요일
2014년 12월 11일 목요일
최고로 억울한자 jms 정명석목사님
지상에서 몰라서 천국에 가기 위한
일을 안 하는 자들이 많고도 많다.
그나마 돈이나 벌 곳이 있으면 할 일을 찾고,
이성 사랑을 할 곳이 있으면 할 일을 찾고,
명예를 얻을 곳이 있으면 할 일을 찾고,
그 외에는 할 일이 없다고 하면서 놀면서 산다.
그 좋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일을 안 한다.
알고도 천국에 가기 위한 일을 안 하는 자들도 많고 많다.
그는 결국 최고로 억울한 자가 된다.
JMS 자료출처: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4년 12월 10일 수요일
정명석목사님께 묻다. 보화란...
자기가 아는 대로, 자기 지능대로, 자기 수준대로,
자기가 깨닫는 대로 ‘보화’가 결정된다.
그래서 <같은 것>이라도 어떤 사람은 ‘보화’로 여기고 가져가고,
어떤 사람은 ‘쓰레기’로 여기고 버린다.
저료출처: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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