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의 댓가는 끝에 받는다
2015년 12월 16일 수요일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2015년 11월 18일 수요일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2015년 11월 7일 토요일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2015년 11월 2일 월요일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2015년 10월 27일 화요일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2015년 10월 19일 월요일
2015년 10월 16일 금요일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2015년 10월 6일 화요일
2015년 10월 3일 토요일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2015년 9월 22일 화요일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2015년 8월 27일 목요일
2015년 8월 3일 월요일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글과 말의 차이 jms의 차이를 드러내다
모르는자도 편하고 아는 자도 편하다.
자기인격에 따라서 상대의 좋은면이 더 크게 보이기도 하고
혹은 상대의 부족한 면이 더 크게보이기도 한다.
주가 말하면, 믿고 사랑하며 기뻐하면서 따라라!
부분적으로만 알고 말하는자는 자기 인겨과 수준이 부분적으로만 만들어진 자다. 눈과 마음이 사시와 같아서 그렇다.
자료출처:jms정명석목사 만남과 대화
2015년 7월 26일 일요일
2015년 7월 15일 수요일
jms가 생각을 잘하면 바로..
1분 묵상
"생각을 잘하면.."
자료출처:jms 정명석목사 만남과 대화.
어떤 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더 깊이 수십 번씩 생각하면 더 좋은 방법과 더 높은 차원의 이상적인 것이 분명히 있다. 글도 더 좋게 쓰려고 한 번 더 쓰고, 두 번 더 쓰고, 열 번 더 쓰면 전보다 훨씬 좋게 써진다.
오늘도 귀한 하늘의 말씀만을 혀가 닿도록 전하실 뿐이다
진리의 불이 곧 진실을 환히 밝힘일 것이다.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자바 메시지 서비스(Java Message Service; JMS)
자바 메시지 서비스(Java Message Service; JMS)는
자바 프로그램이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자바 API이다.
자바 메시지 서비스 API는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클라이언트 간 메시지 통신을 위한
자바 메시지 기반 미들웨어 API(자바 메시지 지향 미들웨어 (MOM) API)이다.[1]
JMS는 자바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 포함되어 있으며,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의 JSR 914로
개발된 명세서에 의해 정의된다. [2]
자바 메시지 서비스는 자바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 기반을 둔 애플리케이션 컴포넌트들끼리
메시지를 생성, 송/수신, 읽기 기능을 제공하는
메시징 표준이다.
분산된 애플리케이션끼리 느슨하게 연결해주고
신뢰성을 보장하며, 비동기 처리가 가능하도록 해준다
자바 프로그램이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자바 API이다.
자바 메시지 서비스 API는
두 개 혹은 그 이상의 클라이언트 간 메시지 통신을 위한
자바 메시지 기반 미들웨어 API(자바 메시지 지향 미들웨어 (MOM) API)이다.[1]
JMS는 자바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 포함되어 있으며,
자바 커뮤니티 프로세스의 JSR 914로
개발된 명세서에 의해 정의된다. [2]
자바 메시지 서비스는 자바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에디션에 기반을 둔 애플리케이션 컴포넌트들끼리
메시지를 생성, 송/수신, 읽기 기능을 제공하는
메시징 표준이다.
분산된 애플리케이션끼리 느슨하게 연결해주고
신뢰성을 보장하며, 비동기 처리가 가능하도록 해준다
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 기도의 위력은 어떤가.
정명석목사 <기도의 위력>에 대한 멘토링.
기도는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게 한다.
기도는 자기를 행하게 한다.
기도는 자기 영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자께 자기 말이 들어가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특권이다.
기도는 꼭 죽을 곳에서 자기를 살린다.
인간의 육이 하나님과 통하지 못하니, 하나님은 하나님과 통하는 유일한 길을 주셨다. ‘기도’다!
자료출처: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jms정명석 총재에 대해 잘못된 보도를 한 YTN 정정 방송 내용
세간에 알려진 정명석 목사에 대한 잘못된 언론보도로 인해 수많은 피해자 jms 라고 불리는 기독교복음 선교회 회원들이 있다.
언론은 보다 정확성을 기반으로 신속한 보도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흥행성 뉴스를 남발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언론은 보다 정확성을 기반으로 신속한 보도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흥행성 뉴스를 남발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뉴스 전문 채널 YTN 본 방송은 지난 2014년 5월 22일부터 7월 26일 사이 방송된 내용 중 "JMS의 정명석 총재가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외국으로 달아났다가 중국공안에 붙잡혀 송환됐다", "밀항했다", "여신도들에게서 성상납을 받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정 총재의 성폭행 혐의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됐던 것으로 정 총재는 당시 정상적으로 해외일정을 소화했고 여러 차례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았기 때문에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성상납 혐의 또한 무혐의 처분되었기에 해당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JMS'란 칭호는 해당 선교회의 공식명칭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JMS'란 칭호는 해당 선교회의 공식명칭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바로잡습니다.
자료출처:ytn /
천국 축복의 열쇠에 대한 답을 말하다. 정명석
천국 축복의 열쇠는 '감사와 사랑과 간구다'
생각이 칼이며 무기다.
생각의 강도에 따라서 원자폭탄이 되고
전투기가 되고 조약돌이 되고, 바위가 된다.
인격이 안되어 있으면
그 위에 신앙이 들어가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주의 일을 해도 자기주관대로 하고
지도자가 돼도 사람들이 자꾸 피한다.
결국 성자도 인정하지 않으시고, 만들어진 그 선까지만 쓰신다.
성경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롬10:13)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그리도 크다.
확인은 행할 일과 행하지 말아야 할일을 가르쳐 준다.
자료출처:jms정명석목사 만남과 대화
2015년 6월 3일 수요일
메르스로 인해 열나는중인데 어쩌죠..
메르스 말만 들어도 걱정이 되네요
메르스 때문에 마스크 쓰고 하니까 막 뜨거워지고. 열나는것 같고 어지러워 지는것 같고..
아.. 막 아픈것 같아요.
메르스로 인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가는 것 같아 넘 염려가 되요
정부가 좀더 정확한 방송으로 국민들이 잘 대비할수 있도록 병원등을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요..
메르스 때문에 마스크 쓰고 하니까 막 뜨거워지고. 열나는것 같고 어지러워 지는것 같고..
아.. 막 아픈것 같아요.
메르스로 인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가는 것 같아 넘 염려가 되요
정부가 좀더 정확한 방송으로 국민들이 잘 대비할수 있도록 병원등을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요..
2015년 6월 2일 화요일
2015년 4월 30일 목요일
2015년 4월 29일 수요일
신의멘토 정명석목사
네 정신이 어디로 가는지 보아라.
네정신이 나쁜 생각을 하면 성자를 부르면서 이르고,
자기도 자신을 꾸짖고 다스려라.
항상 자기가 기도하고 원했기에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시는 것이다.
늘 감사함으로 주의 이름으로 오는 자를 받아라.
자료출처:jms정명석목사 만남과 대화
네정신이 나쁜 생각을 하면 성자를 부르면서 이르고,
자기도 자신을 꾸짖고 다스려라.
항상 자기가 기도하고 원했기에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시는 것이다.
늘 감사함으로 주의 이름으로 오는 자를 받아라.
자료출처:jms정명석목사 만남과 대화
2015년 4월 7일 화요일
나와 다르면 다 틀린건가. jms질문
나라마다 법이 다르듯,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듯,
다른것이 서로 노력하여 하나의 합심점을 찾고 그것이 구심점이 되어 기준을 찍고 지구세상 돌고 돌아 살아가고 있다
수많은 종교들중에 jms도 그런것이다.
나와 다른것이
틀린것이 아니라는것을 아이들에게도 가르치듯
나자신에게도 가르쳐야 한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듯,
다른것이 서로 노력하여 하나의 합심점을 찾고 그것이 구심점이 되어 기준을 찍고 지구세상 돌고 돌아 살아가고 있다
수많은 종교들중에 jms도 그런것이다.
나와 다른것이
틀린것이 아니라는것을 아이들에게도 가르치듯
나자신에게도 가르쳐야 한다.
2015년 4월 1일 수요일
2015년 3월 30일 월요일
정명석멘토의 나만이 걸어온 길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인간이 주는 축복>과 다르다.
<인간이 주는 축복>은 육에 속한 것으로서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육과 영에게 주시는 것으로서 영이 영원히 누리게 된다.
나만이 걸어온 길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고들 했다.
나도 여럿편을 읽었다.
어떻게 삶의 노정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살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며 사는 내 인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오직 모든 판단을 주께 맡기고 오직 하나님의 생각만을 구하면서 자신을 죽이며 사는 삶!!!
신의 삶을 사는 사람!!
"그를 믿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의 말씀을 철학으로 삼고 오직 주를 사랑하며 사니는 목사님!
자료출처: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2015년 3월 13일 금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를 통해 본 기도에 대하여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를 통해 본 기도에 대하여
2. 기도와 조건
3. 의인들의 기도
4. 의인의 기도
5. 기도의 실상
6. 기도해야 뜻을 이룬다
1. 영혼을 위해 늘 기도하고 간구하라
우리는 육적인 세계뿐만 아니라 영적인 세계까지도 이겨 나가야 합니다. 흑암과 사단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경우가 없습니다. 적들이 손해나 끼치지 유익 주는 것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항상 그들을 경계하며 기도해 주어야겠습니다. 우리 육신도 잘못하면 금방 초로(草露)인생이 되어서 끝나듯이 우리 영혼도 잘못하면 초로 영혼이 되어서 끝나 버립니다. 너무나 안타깝게 끝납니다. 그러니 우리 영혼을 위해서 늘 기도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학문이나 지식, 명예, 돈과 부귀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들은 사람이 죽으면 끝납니다. 영혼이 죽으면 끝납니다. 하나님께 굉장히 잘하는 사람인 것 같아도 분석해 보면 흑암이 딱 잡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인가 분석을 해봐야 합니다. 분석해 보지 않으면 속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진짜인줄 알고 물건을 사왔는데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무스탕같은 것도 가짜가 얼마나 많은지 10벌 중 7벌은 가짜랍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혼이 살아 있도록 늘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2. 기도와 조건
기도를 하면 그 말대로 되기에 잘 해야 합니다. ‘이상하다. 왜 내가 이런 일을 당하나? 내가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왜 이렇게 어려운 일이 일어나지?’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것 겁난다. 내가 잘되는 것이 하나님 보기에 합당치 않고, 안 되는 것이 하나님께 합당한가 보다.’하면서 안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잘되게 하지 마시고 적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어떻게 할 지를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목차
1. 영혼을 위해 늘 기도하고 간구하라2. 기도와 조건
3. 의인들의 기도
4. 의인의 기도
5. 기도의 실상
6. 기도해야 뜻을 이룬다
본문내용
기도란 무엇인가. 오늘은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설립자인 정명석 목사의 설교 속에 나온 기도에 대하여 연구해 보고자 한다.1. 영혼을 위해 늘 기도하고 간구하라
우리는 육적인 세계뿐만 아니라 영적인 세계까지도 이겨 나가야 합니다. 흑암과 사단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경우가 없습니다. 적들이 손해나 끼치지 유익 주는 것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항상 그들을 경계하며 기도해 주어야겠습니다. 우리 육신도 잘못하면 금방 초로(草露)인생이 되어서 끝나듯이 우리 영혼도 잘못하면 초로 영혼이 되어서 끝나 버립니다. 너무나 안타깝게 끝납니다. 그러니 우리 영혼을 위해서 늘 기도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학문이나 지식, 명예, 돈과 부귀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들은 사람이 죽으면 끝납니다. 영혼이 죽으면 끝납니다. 하나님께 굉장히 잘하는 사람인 것 같아도 분석해 보면 흑암이 딱 잡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인가 분석을 해봐야 합니다. 분석해 보지 않으면 속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진짜인줄 알고 물건을 사왔는데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무스탕같은 것도 가짜가 얼마나 많은지 10벌 중 7벌은 가짜랍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혼이 살아 있도록 늘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2. 기도와 조건
기도를 하면 그 말대로 되기에 잘 해야 합니다. ‘이상하다. 왜 내가 이런 일을 당하나? 내가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왜 이렇게 어려운 일이 일어나지?’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것 겁난다. 내가 잘되는 것이 하나님 보기에 합당치 않고, 안 되는 것이 하나님께 합당한가 보다.’하면서 안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잘되게 하지 마시고 적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어떻게 할 지를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료출처:해피캠퍼스
2015년 3월 2일 월요일
신의멘토링 정명석목사<그(He)>
정명석 목사님 신의 멘토링.
할렐루야!
지금은 오늘 본문 말씀대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대할 때입니다.
지금은 오늘 본문 말씀대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대할 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가식으로 대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하는 자들이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삶을 살아갈 때도 형제를 사랑할 때도 진정으로 해야 될 때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하는 자들이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삶을 살아갈 때도 형제를 사랑할 때도 진정으로 해야 될 때입니다.
특히나 원수 시 할 사람을 원수로 여기지 않고 사랑한 것이 진짜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두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두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결국은 그렇게 해서 잘되고 형통하게 되니 모두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배(禮拜)는 예도 예(禮)에, 절 배(拜) 자를 씁니다.
예배(禮拜)는 예도 예(禮)에, 절 배(拜) 자를 씁니다.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절을 하고 했습니다.
예배!
“예배드린다.” 해야 합니다. “예배 본다.” 하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예배!
“예배드린다.” 해야 합니다. “예배 본다.” 하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배 본다.” 가 아니라 “예배드린다.” 고 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대로 제대로 알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삶 살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말씀대로 제대로 알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삶 살기를 축복합니다.
자료출처: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2015년 2월 6일 금요일
2015년 2월 5일 목요일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만이 ‘공의로운 재판’을 하신다. jms 신의 멘토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만이 ‘공의로운 재판’을 하신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만이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만이
‘공의로운 재판’을 하신다.
자료출처: jms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2월 3일 화요일
2015년 1월 6일 화요일
2015년 1월 5일 월요일
2015년 1월 4일 일요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사람의 육신>을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사람의 육신>을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육신’은 멀쩡하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이 약하고 어린아이다.
어떤 사람은 나이는 어린데 ‘마음과 생각’이 강철 같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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