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29일 월요일

정명석 목사 기도의 위력은 어떤가.

 
정명석목사 <기도의 위력>에 대한 멘토링.
 
기도는 하나님의 손을 움직이게 한다.
기도는 자기를 행하게 한다.
기도는 자기 영을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자께 자기 말이 들어가게 한다.
기도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특권이다.
기도는 꼭 죽을 곳에서 자기를 살린다. 

인간의 육이 하나님과 통하지 못하니, 하나님은 하나님과 통하는 유일한 길을 주셨다. ‘기도’다!
 
 
 
 
 
 
 
자료출처: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6월 28일 일요일

jms정명석 총재에 대해 잘못된 보도를 한 YTN 정정 방송 내용

세간에 알려진 정명석 목사에 대한 잘못된 언론보도로 인해 수많은 피해자 jms 라고 불리는 기독교복음 선교회 회원들이 있다.
언론은 보다 정확성을 기반으로 신속한 보도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흥행성 뉴스를 남발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이 반성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뉴스 전문 채널 YTN 본 방송은 지난 2014년 5월 22일부터 7월 26일 사이 방송된 내용 중 "JMS의 정명석 총재가 여신도들을 성폭행하고 외국으로 달아났다가 중국공안에 붙잡혀 송환됐다", "밀항했다", "여신도들에게서 성상납을 받았다"는 취지의 언급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확인 결과 정 총재의 성폭행 혐의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됐던 것으로 정 총재는 당시 정상적으로 해외일정을 소화했고 여러 차례 입국해 검찰 조사를 받았기 때문에 관련 보도는 사실과 다르며, 성상납 혐의 또한 무혐의 처분되었기에 해당 보도를 바로잡습니다.
또한 'JMS'란 칭호는 해당 선교회의 공식명칭이 아닌 것으로 확인돼 '기독교복음선교회'로 바로잡습니다.
 
 
 
자료출처:ytn /
 

천국 축복의 열쇠에 대한 답을 말하다. 정명석

 
 천국 축복의 열쇠는 '감사와 사랑과 간구다'
 
 
생각이 칼이며 무기다.
생각의 강도에 따라서 원자폭탄이 되고
전투기가 되고 조약돌이 되고, 바위가 된다.
 
 
 
 
 인격이 안되어 있으면
그 위에 신앙이 들어가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주의 일을 해도 자기주관대로 하고
지도자가 돼도 사람들이 자꾸 피한다.
결국 성자도 인정하지 않으시고, 만들어진 그 선까지만 쓰신다.
 
 
 성경에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롬10:13)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그리도 크다.
 
 
확인은 행할 일과 행하지 말아야 할일을 가르쳐 준다.
 
 
 
 
자료출처:jms정명석목사 만남과 대화

2015년 6월 3일 수요일

메르스로 인해 열나는중인데 어쩌죠..

메르스 말만 들어도 걱정이 되네요

메르스 때문에 마스크 쓰고 하니까 막 뜨거워지고. 열나는것 같고 어지러워 지는것 같고..

아.. 막 아픈것 같아요.

메르스로 인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가는 것 같아 넘 염려가 되요

정부가 좀더 정확한 방송으로 국민들이 잘 대비할수 있도록 병원등을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