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3월 30일 월요일

정명석멘토의 나만이 걸어온 길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인간이 주는 축복>과 다르다.
<인간이 주는 축복>은 육에 속한 것으로서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육과 영에게 주시는 것으로서 영이 영원히 누리게 된다.

나만이 걸어온 길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고들 했다.
나도 여럿편을 읽었다.
어떻게 삶의 노정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살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고 판단하며 사는 내 인생이라고 생각했는데
오직 모든 판단을 주께 맡기고 오직 하나님의 생각만을 구하면서 자신을 죽이며 사는 삶!!!
신의 삶을 사는 사람!!

"그를 믿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의 말씀을 철학으로 삼고 오직 주를  사랑하며 사니는 목사님!
 
자료출처: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3월 29일 일요일

정명석목사 한줄멘토링. 생각이 칼이다.

 
<생각>이 ‘칼’이며 ‘무기’다.

<생각의 강도>에 따라서 원자폭탄이 되고,
전투기가 되고, 조약돌이 되고, 바위가 된다.


자료출처: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3월 13일 금요일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를 통해 본 기도에 대하여

JMS 정명석 목사의 설교를 통해 본 기도에 대하여

목차

1. 영혼을 위해 늘 기도하고 간구하라
2. 기도와 조건
3. 의인들의 기도
4. 의인의 기도
5. 기도의 실상
6. 기도해야 뜻을 이룬다

본문내용

기도란 무엇인가. 오늘은 JMS 기독교복음선교회 설립자인 정명석 목사의 설교 속에 나온 기도에 대하여 연구해 보고자 한다.
1. 영혼을 위해 늘 기도하고 간구하라
우리는 육적인 세계뿐만 아니라 영적인 세계까지도 이겨 나가야 합니다. 흑암과 사단은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경우가 없습니다. 적들이 손해나 끼치지 유익 주는 것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항상 그들을 경계하며 기도해 주어야겠습니다. 우리 육신도 잘못하면 금방 초로(草露)인생이 되어서 끝나듯이 우리 영혼도 잘못하면 초로 영혼이 되어서 끝나 버립니다. 너무나 안타깝게 끝납니다. 그러니 우리 영혼을 위해서 늘 기도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학문이나 지식, 명예, 돈과 부귀가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들은 사람이 죽으면 끝납니다. 영혼이 죽으면 끝납니다. 하나님께 굉장히 잘하는 사람인 것 같아도 분석해 보면 흑암이 딱 잡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인가 분석을 해봐야 합니다. 분석해 보지 않으면 속는 경우가 있습니다. 속고 있는 것이 많습니다. 진짜인줄 알고 물건을 사왔는데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무스탕같은 것도 가짜가 얼마나 많은지 10벌 중 7벌은 가짜랍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영혼이 살아 있도록 늘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2. 기도와 조건
기도를 하면 그 말대로 되기에 잘 해야 합니다. ‘이상하다. 왜 내가 이런 일을 당하나? 내가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왜 이렇게 어려운 일이 일어나지?’ 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것 겁난다. 내가 잘되는 것이 하나님 보기에 합당치 않고, 안 되는 것이 하나님께 합당한가 보다.’하면서 안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잘되게 하지 마시고 적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어떻게 할 지를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자료출처:해피캠퍼스

2015년 3월 2일 월요일

신의멘토링 정명석목사<그(He)>



 
 
정명석 목사님 신의 멘토링.

할렐루야!
지금은 오늘 본문 말씀대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대할 때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가식으로 대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하는 자들이 예배를 드려야 합니다.
삶을 살아갈 때도 형제를 사랑할 때도 진정으로 해야 될 때입니다.

특히나 원수 시 할 사람을 원수로 여기지 않고 사랑한 것이 진짜 원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두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결국은 그렇게 해서 잘되고 형통하게 되니 모두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배(禮拜)는 예도 예(禮)에, 절 배(拜) 자를 씁니다.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절을 하고 했습니다.

예배!
“예배드린다.” 해야 합니다. “예배 본다.” 하는 것은 자신이 하나님같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예배 본다.” 가 아니라 “예배드린다.” 고 해야 합니다. 

오늘 말씀대로 제대로 알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삶 살기를 축복합니다.


자료출처: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