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4일 월요일

나에게 ask. 너에게 answer.

나는 너무 부족해서 힘겹게 산다.

그런데 그는 늘 유쾌하게 답을 말한다.

너무나 쉽게 던지던 말이여서 쉽나? 생각했었다.

근데 그는 답을 얻기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다해 실천해본 것들이였다.

충격적인 그의 삶!!

70일을 굶으면서 답을 찾아 멈추지 않았다.

그는 인간이 아니다.

신이다.

신과 통하려니 신이 아니고서는 안되었겠지.

근데 그는 사람인데...

사람이 신같이 산다는 말이다.

그는 자신의 것이 없는

오직  신의것만 가진 사람이다.

세상에 유일하게 자기것이 없는 사람.



정명석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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